과천만의 자연과 환경을 디저트로 풀어낸 다과 세트입니다. 관악산과 청계산이 마주보는 지형은 전국에서도 과천만이 가진 독보적인 자연환경입니다. 특히 돌산과 흙산이라는 상반된 산세의 특징을 각각 쿠키와 케이크의 식감으로 풀어내어
과천의 자연을 감각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바위산의 위용을 자랑하는 관악산은 바삭한 쿠키의 식감으로 표현하였고, 과천의 산천에 사계절 두루 피는 진달래, 민들레, 아카 시아, 수레국화를 형상화여 쿠키로 구현하였습니다. 포근한 흙산의 품을 지닌 청계산의 질감을 부드럽고 촉촉한 케이크로 옮기되, 오랜 시간 과천의 특산품으로 사랑받아온 밤을 활용한 파운드케이크로 빚었습니다.
과천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분에게는 지역의 추억과 향수를, 과천을 경험하지 못한 분에게는 과천의 정서와 자연의 매력을 전달하는 제품입니다.
◦ 과천은 오랜 시간 화훼 산업이 뿌리내린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실제 과천 일대에서 사계절 피어나는 들꽃들을 디저트의 모티프로 활용하였습니다.
◦ 과천은 예로부터 밤이 굵고 맛이 좋은 지역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현재에도 과천 곳곳에는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밤나무들이 계절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본 제품은 이러한 과천의 역사와 자연의 이미지를 디저트에 담아낸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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