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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위치 모양 마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

2026-04-01 ~ 2026-06-30

기부총액 3,700,000
7.4%
D-88

목표금액

50,000,000 원

기부참여

8 명

특정사업에 기부하기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특정사업을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 익산시에서는 황등면의 소중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황등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책, 영상, 사진에 담아 우리 미래 세대에게 소중히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돌, 정원, 물, 밥상, 그리고 사람이라는 다섯 가지 테마를 통해 황등의 진짜 모습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황등에서 만나는 다섯 가지 이야기
첫 번째, 황등석산문화예술공원: 대한민국 최고의 화강암을 캐던 거대한 채석장이 이제는 예술과 문화가 숨 쉬는 감성 여행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돌에 새겨진 시간의 흔적을 예술로 승화시킨 곳입니다.
두 번째, 아가페정원: 전북 제4호 민간정원으로, 웅장한 메타세쿼이아 길과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이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쉼터입니다.
세 번째, 황등호: 지금은 그 모습이 변했지만, 조선시대 호남 3대 저수지 중 하나였습니다. 전라도를 일컫는 '호남(湖南)'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유서 깊은 곳입니다.
네 번째, 황등비빔밥: 전주, 진주와 함께 대한민국 3대 비빔밥으로 꼽힙니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성이 듬뿍 담긴 깊은 한 그릇의 예술입니다.
다섯 번째, 황등역: 가수 나훈아의 유명한 노래 '고향역'의 모티브가 된 곳입니다. 기차가 멈추는 순간, 마음속 고향에 도착한 것 같은 그리움을 선사하는 플랫폼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 모금액은 5,000만 원입니다.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마음을 모읍니다. 이 소중한 예산은 세 가지 분야에 쓰입니다.
1. 황등의 자연과 역사를 총망라한 '황등면지'를 만듭니다.
2. 주민들의 삶을 생생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제작합니다.
3. 흩어져 있던 옛 사진들을 모아 생활사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전시회를 엽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느끼고, 황등은 더욱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갖춘 도시로 성장할 것입니다.

익산을 사랑하는 마음이 황등의 역사가 됩니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아 연말정산 시 돌려받고, 기부금의 30%인 3만 원 상당은 익산시의 맛있는 특산품(답례품)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참여 대상: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익산시가 아닌 분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2 .온라인 참여: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위기브' 홈페이지에서 '익산시 지정기부'를 선택해 주세요.
3. 오프라인 참여: 가까운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방문하시면 친절히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황등의 이야기를 미래로 남기는 이 소중한 발걸음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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