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성면은 한강하구의 민통선 지역으로 철조망으로 인해 한강에 접근 할 수 없습니다.
과거 포구마을로 번성하였던 마을이었으나 지금은 강제 이주와 철조망으로 한적한 마을입니다. 이 곳의 풍경을 뱃지로 만들었습니다.
김포를 둘러싼 한강,조강,염하강의 풍경은 철조망너머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곳의 풍경을 뱃지로 만들어서 알리고 싶었습니다.
김포 부래도-염하강에 떠있는 섬 부래도 입니다. 한강에서 떠내려 왔다 하여 부래도라 합니다.
전류리 포구-한강의 마지막 포구로 지금도 20여척의 어선이 군의 허락하에 조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철조망 앞에 놓여 있는 닻을 표현하였습니다
한강갈매기-전류리 포구에는 갈매기가 있습니다. 바다와 만나는 기수지역으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갈매기가 이 곳에도 있습니다.
한강철책-철조망에 넘을 수 없는 한강의 풍경을 표현하였습니다.
한강하구재두루미도래지-전연기념물 250호이자, 철새들의 관문으로 겨울이면 북쪽에서 내려온 새들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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