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그쳤지만, 그들의 삶은 아직 멈춰있습니다"
하룻밤 사이, 400mm가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무너진 건 지붕만이 아니라,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이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은 지금,
다시 일어서기 위한 긴 복구의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17일 오전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인근 상가와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17일 오전 11시쯤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주택에서 담장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17일 광주 남구 백운동 일대의 상가가 침수돼 주인이 빗물을 쓸어내고 있다.

침수 169건, 토사 유실 7건 등 총 195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제 우리가 나설 차례입니다.
고향을 살리는 힘, 바로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기부금은 침수 피해 복구 위해 긴급 투입됩니다.
폭우 피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 지금 바로 남구로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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